다녀온 가게의 한 마디만 적으면 별말이 자연스러운 후기 한 줄로 다듬어드려요. 후기 셋이 동시에 떠올라서 마음에 드는 걸 골라서 그대로 복사하세요.
한 끼 후기를 한 줄로 다듬는 데 30초.
"갈치구이"처럼 한 마디면 충분. 여러 가지 시켰으면 쉼표로 구분하거나 그냥 같이 적어도 OK.
별점만 골라도 작동. 떠오르는 태그가 있으면 3개까지. 메뉴에 맞춰 후보가 자동으로 추천돼요.
후기 세 가지가 동시에 만들어져요. 골라서 복사하고,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에 바로 붙여넣기.
진짜 사람이 쓴 것 같은 한 줄, 만들 때 지키는 원칙들.
가게에 셀프바가 있다고 지어내거나 직원이 친절했다고 추정하지 않아요. 사용자가 직접 알려준 사실만 후기에 들어가요.
회덮밥엔 "살결", 떡볶이엔 "양념", 라멘엔 "후루룩". 음식 종류를 알아보고 그에 맞는 표현으로 다듬어요.
별말은 후기를 자동으로 올리지 않아요. 마음에 드는 한 줄을 복사해서 네이버 / 카카오 / 구글 지도에 사용자가 직접 붙여넣어요.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안 받아요. 앱을 열자마자 바로 쓸 수 있어요. 광고도 없고 가게 정보도 저장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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